오늘어디는 어떤 서비스인가요?

맛집 하나를 고르면, 그 주변으로 걸어서 갈 수 있는 카페·산책·문화·쇼핑 장소를 엮어 데이트 코스를 만들어 주는 서울 데이트 코스 도우미입니다.

왜 만들었나요

데이트 계획을 세울 때 가장 먼저 정하는 건 보통 "어디서 뭘 먹을까"입니다. 그런데 식당을 정하고 나면 그다음이 막막합니다. 밥 먹고 어디로 갈지, 걸어서 갈 만한 거리인지, 카페까지 몇 분이나 걸리는지를 매번 지도 앱을 열어 하나씩 확인해야 하죠. 오늘어디는 이 과정을 한 화면에서 끝내려고 만들었습니다. 맛집을 중심에 두고, 그 주변 장소를 동선이 짧게 이어지도록 골라 줍니다.

어떤 데이터를 쓰나요

코스를 만드는 원칙

선택한 맛집은 항상 코스에 들어갑니다. 다음 장소는 바로 앞 장소에서 걸어서 15분 이내인 곳만 이어 붙이고, 5~10분 거리를 가장 좋게 봅니다. 먼 곳을 억지로 끼워 넣어 코스를 채우지 않습니다. 자동차 모드에서는 장소 사이를 차로 10분 이내로 잡고, 도보+자동차 모드는 두 규칙을 함께 지킵니다. 시간표는 각 장소에서 머무는 시간(카페 1~2시간, 산책 30분~1시간 등)을 어림해 "약 16:20"처럼 대략적인 시각으로 보여 줍니다.

맛집 순위는 어떻게 정하나요

리뷰 수와 평점으로 기본 점수를 매기고, 미쉐린·블루리본 같은 전문가 가이드와 방송 출연을 가산점으로 더합니다. 같은 종류의 신호가 여러 개 겹치면 두 번째부터는 점점 낮게 반영해서, 한 가지 이유로 순위가 과하게 올라가지 않도록 했습니다. 순위는 참고용이며, 광고나 협찬으로 순위를 바꾸지 않습니다.

사진과 링크에 대하여

카드에 보이는 사진은 대부분 위키미디어 공용(Wikimedia Commons)에 공개된 사진이거나 음식 종류를 나타내는 대표 이미지입니다. 실제 가게 모습과 다를 수 있으니, 사진을 누르면 열리는 구글 이미지 검색과 네이버·카카오 지도 링크로 확인해 주세요. 영업시간·휴무일·메뉴는 바뀔 수 있으므로 방문 전 확인을 권합니다.

오늘어디는 개인이 만드는 서비스입니다. 잘못된 정보나 추가하고 싶은 장소가 있으면 이용안내의 문의 안내를 참고해 알려 주세요.
코스 만들러 가기 →